갯벌타워에서..
주말이라 불빛이 아쉬웠던 순간..
송도를 한번도 보지 못한 세영이도 이날 함께..
사진 동회회에서도 특별히 티나는 회원도 아닌 나이지만 기억하고 직접 이곳까지 데려다 주신 보스 형님께 감사하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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갯벌타워에서..
주말이라 불빛이 아쉬웠던 순간..
송도를 한번도 보지 못한 세영이도 이날 함께..